황정음, 결혼 4년 만에 이혼 "협의 노력" [공식입장]
2020. 09.03(목) 15:2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받는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티브이데일에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과 이모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황정음]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