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오는 5일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1위로 데뷔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가수 싸이의 한(恨)을 풀었다. 8년 전 '강남스타일'로도 해내지 못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K팝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한국 가수 최초이자 최고의 기록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7일 자 빌보드 차트에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MAP OF THE SOUL) : 7’의 타이틀곡 ‘온(ON)’으로 ‘핫 100’ 4위에 오른 데 이어, ‘다이너마이트’로 드디어 ‘핫 100’ 차트를 지배하게 됐다.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까지 접수한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의 매력을 모아봤다.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는 디스코 팝 장르(Disco Pop)의 ‘다이너마이트’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활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싶다는 방탄소년단의 소망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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