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띵, MBC 뉴스데스크 뒷광고 보도에 분노 "정말 억울하다" [전문]
2020. 09.02(수) 10:36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데스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튜버 양띵이 MBC '뉴스데스크' 뒷광고 보도에 분노했다.

양띵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실화냐. 뒷광고랑 관련도 없고 문제도 없는 제 100만 골드버튼 개봉영상을 자료화면으로 이야기도 없이 썼다"라며 "나는 뒷광고 하지도 않았고, 저 영상은 당연히 관련도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보 같은 것도 한 적이 없다. 정말 억울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뒷광고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뒷광고를 제보한 유튜버 A 씨의 인터뷰 내용과 함께 자료화면으로 양띵의 영상을 사용했다. 이를 확인한 양띵은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양띵은 173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인기 크리에이터다. 트위치와 유튜브에서 마인크래프트 게임방송 전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게임테마 메인 스트리머이자 전문 크리에이터로서 자리를 확고하게 잡고 있다.

이하 양띵 입장 전문

아니 이거 실환가요
뒷광고랑 관련도 없고
문제도 없는 제 백만 골드버튼 개봉영상을
이런 자료화면으로 이야기도 없이 쓰는게 어딨어요 진짜

전 뒷광고 하지도 않았고 저 영상은 당연히 관련도 없고 제보같은것도 한적도 없어요 너무 억울해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띵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