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가수 유미, 나이 잊은 그의 민낯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강문영,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김선영, 가수 양수경, 신효범, 김도균, 새친구 노래 ‘마리아’ 가수 유미, 최용준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수 유미 아침 기상 장면이 클로즈업됐다. 제주도 숙소에서 세수를 하러 나온 그는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신기해 하며,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봤다.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그의 말간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나이 40대라곤 믿을 수 없는 풋풋한 매력이었다.
유미 나이 1977년생 44세로 알려졌다. 유미 히트 노래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 '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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