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가수 정동원의 선화예중 입시 도전기가 공개된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의 입시 과정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정동원은 선화예중 입시 시험에 필요한 증명사진을 찍기 위해 임도형과 사진관을 방문했다. 그는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긴장감을 드러냈지만, 이내 재탄생된 사진을 받아 들고는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후 정동원은 입시 시험을 6일 남겨둔 마지막 색소폰 레슨 시간, 돌발 상황을 맞았다. 선생님은 정동원에게 "이 상태로는 힘들다"라고 조언했다. 위기에 처한 정동원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드디어 대망의 시험 날이 되면서 긴장한 정동원을 위해, 다정다감한 트롯 삼촌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특급 응원을 선사했다. 영탁과 이찬원은 파이팅을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보냈고, 예고 출신 김희재는 예술 학교 선배로서 격려가 가득한 영상통화를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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