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김구라와 배우 이유리가 '돈벌래' MC로 발탁됐다.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교양 있는 부동산 예능 - 돈벌래'(이하 '돈벌래') 측은 1일 "잡학 다식의 대표 MC 김구라와 명품 배우 이유리가 의기투합해 심도 있는 부동산 정책부터 2030 세대의 현실적인 관심사까지 두루 챙기며 정보와 재미를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돈벌래'는 대한민국 초미의 관심사인 '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방송이다. MC, 전문가, 특별 게스트로 이뤄진 '동네 탐험대'가 이슈 지역을 직접 살펴보며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부동산 현장 답사 프로그램이다.
특히 김구라와 이유리는 '세바퀴'에서 MC로 만남 경험이 있는 만큼 보다 업그레이드된 호흡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첫 촬영부터 김구라는 이유리를 향해 거침없이 질문을 했다는 후문이다.
부동산 이슈의 혼란함을 단번에 해소할 부동산 현장 답사 프로그램 '돈벌래'는 오는 1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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