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주다영이 CBS 교양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다.
배우 김정화가 진행하는 '새롭게 하소서'는 모델 한현민, 가수 공민지, 작곡가 용감한형제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믿음과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복음의 순간을 드러내는 프로그램이다.
모태신앙인 주다영은 "힘들고, 지쳤던 순간마다 하나님의 믿음 안에 버틸 수 있었다"며 그간 그 어디서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진솔한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는 후문.
주다영은 MC를 맡은 김정화와 2012년 MBC에서 방영되었던 '못난이 송편'에서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출연한 바 있다.
'새롭게 하소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전 9시 10분 CBS에서 방영된다. 주다영의 방송분은 9일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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