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화제' 김현중, 키이스트 떠나 개인 레이블 行…10월 비대면 콘서트 [종합]
2020. 09.01(화) 07:45
김현중
김현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선행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KBS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24일 일행과 함께 제주도의 한 일식집을 방문했다.

당시 김현중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주방장의 상태를 확인하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주방장의 몸을 마사지하며 응급처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현중은 해당 식당에서 일행들과 식사를 한 뒤 밖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기다리던 중 직원들의 비명 소리를 듣고 식당으로 다시 들어가 주방장을 살폈다고.

김현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티브이데일리에 "당연한 일을 한 것일 뿐"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현중의 선행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김현중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4월 10년 간 몸담고 있던 소속사 키이스트를 떠나 개인 레이블 헤네치아를 설립했다. 새 소속사로 이적한 김현중은 다음 달 전세계 팬들을 위한 비대면 랜선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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