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 앞둔 배우 배슬기, 예비 신랑 유튜버 심리섭, 두 사람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됐다.
배슬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예비 남편 유튜버 심리섭과 함께 한 신혼집 일상을 공개했다.
배슬기는 "신혼집 정리하느라 자동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중. 다들 너무 힘드시죠? 우리 모두 조금만 힘냅시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신혼집을 정리하며 햄버거를 먹고 있다.
배슬기는 "오늘 저녁은 햄버거, '우아한친구들'과 함께"라며 "그나저나 내 짐 정리하다 예상치 못한 커플티 발견. 의도치 않은 애국 커플티"라고 덧붙이며 단란함을 과시했다.
배슬기, 심리섭 커플은 당초 오는 9월 25일 결혼 날짜를 정한 뒤 조용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 2.5단계 실행에 따라 결혼식 절차를 다시 고심 중이다.
심리섭 경우 유튜브 ‘리섭TV’ 보수 성향 콘텐츠 창작자로 나이 1988년생이다. 배슬기 심리섭 경우 교제 3개월 만 결혼을 결심했다. 배슬기 나이 1986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배슬기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