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김미려♥정성윤 부부의 정리 고민은? [T-데이]
2020. 08.31(월) 11:46
신박한 정리
신박한 정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신박한 정리'에서 코미디언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정리 고민을 털어놓는다.

3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미려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소박한 단독 주택에 살며 두 남매를 키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성윤이 본업인 배우일 뿐만 아니라 두 남매의 육아까지 도맡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김미려는 주택으로 이사 후 정리하기 어려웠던 집 때문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고백했다. 잠시 꿈을 접고 육아 대디가 된 정성윤도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제자리를 찾지 못해 매일매일 위치가 바뀌는 물건들, 가득 쌓인 가구들과 잡동사니들로 인해 불편하진 동선을 정리, 자리 잡지 못하는 추억의 물건들에게 딱 맞는 자리를 찾아줄 '신박한 정리단'의 활약이 어떻게 그려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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