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다이너마이트(Dynamite)' 첫 무대 공개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30일 저녁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를 통해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0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VMA)를 하루 앞두고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일곱 멤버는 연습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각자의 사진에 재치 있는 낙서를 더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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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
방탄소년단은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MTV가 주관하는 VMA에 온라인으로 출연, 신곡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이 VMA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VMA에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발표한 '맵 오브 더 솔: 7'(MAP OF THE SOUL : 7) 타이틀곡 '온'(ON)으로 '베스트 팝(BEST POP)' '베스트 K팝(BEST K-POP)' '베스트 안무(BEST CHOREOGRAPHY)'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