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VMA D-1, 7色 개성 넘치는 셀카 열전 [TD#]
2020. 08.30(일) 21:35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다이너마이트(Dynamite)' 첫 무대 공개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30일 저녁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를 통해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0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VMA)를 하루 앞두고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일곱 멤버는 연습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각자의 사진에 재치 있는 낙서를 더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그룹 방탄소년단(BTS)

방탄소년단은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MTV가 주관하는 VMA에 온라인으로 출연, 신곡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이 VMA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VMA에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발표한 '맵 오브 더 솔: 7'(MAP OF THE SOUL : 7) 타이틀곡 '온'(ON)으로 '베스트 팝(BEST POP)' '베스트 K팝(BEST K-POP)' '베스트 안무(BEST CHOREOGRAPHY)'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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