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장미여사 6연승, 낙준·우즈·김양·유성은 敗 [종합]
2020. 08.30(일) 20:18
복면가왕, 장미여사 6연승
복면가왕, 장미여사 6연승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장미여사가 6연승을 달성했다.

30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장미여사'의 6연승을 막기 위한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낙준, 우즈, 김양, 유성은이 장미여사의 아성에 도전했지만 모두 패배했다. 2라운드에서는 낙준을 꺾고 김양이, 우즈를 꺾고 유성은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양 유성은이 대결을 펼친 가운데 유성은이 마지막 결승에 진출했고, 장미여사는 나훈아 '어매'를 열창해 방어전에 나섰다. 판정단은 "레벨이 다르다"며 감탄했고,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읜 현진영은 연신 눈물을 흘리며 감동했다.

결과는 장미여왕의 승리였다. 6연승에 성공하며 여성가왕으로는 손승연 다음으로, 소향과 더불어 6연승 장기집권을 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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