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김희선의 명품 재킷이 200만원에 낙찰됐다.
20일 저녁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김희선과 멤버들이 기부금 모으기에 나섰다.
이날 김희선은 여러 애장품을 내놨다. '집사부일체' 출연자들도 하나씩 애장품을 내놔 기부에 동참했다.
멤버들과 김희선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매에 나섰고, 그 중에서도 김희선의 애장품인 하늘색 명품 재킷이 화제를 모았다.
김희선의 명품 재킷은 B사의 정품으로, 멤버들은 직접 로고까지 공개하며 상품 판매에 열을 올렸다. 문자가 쏟아진 가운데 아이 셋 엄마인 아내를 위한 남편이 200만원에 낙찰을 받았다.
총 11개의 물품을 판매한 금액은 총 541만원. 여기에 김희선과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함께 수확한 토마토 판매 수익까지 더해 총 700여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