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신동, 30대 AI 스피커→각종 컴퓨터 '얼리어답터 면모'
2020. 08.30(일) 00:00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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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참시'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신동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신동은 결혼설에 대해 "이제는 좀 귀찮다. 했다고 하면 안 되냐"라며 "갔다 오진 않았다.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애는 잘 크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많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슈돌' 섭외 오는 거 아니냐"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은 얼리어답터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집은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널찍한 거실과 호텔에 온 듯한 고급스러운 다이닝룸, 먼지 한 톨 없는 대형 주방, 복도로 연결된 컴퓨터방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특히 집안 곳곳 연결된 30대 넘는 AI 스피커가 눈에 띄었다. 신동은 누워서 말 한마디로 모든 일을 해결했다. 이를 본 나문희는 "이러니까 살이 찌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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