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효린의 이야기 담은 '9LIVES', 감동 퍼포먼스 눈길
2020. 08.29(토) 17:44
쇼! 음악중심
쇼! 음악중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음악중심'에서 가수 효린이 신곡 '9LIVES' 무대를 선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효린이 두 번째 미니앨범 '쎄이 마이 네임(SAY MY NAME)' 더블 타이틀곡 '9LIVES'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효린은 셔츠와 블랙 숏팬츠를 매치하며,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는 드라마틱하면서도 소름 돋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이끌었다.

효린은 팬들에게 더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고자 오래전부터 많은 연습과 노력을 기울였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9LIVES'는 9번의 삶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헤비한 드럼과 베이스 위에 효린만의 소울을 담아낸 팝 발라드곡이다. 지금의 효린이 있기까지의 순간들을 사랑과 숫자에 빗대어 표현한 자전적인 음악으로, 퍼포먼스에도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어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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