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지혜, 장민호가 '백지영 전문가'로 등극했다.
28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는 시즌1에 출연했던 백지영이 출연한 '리매치'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백지영은 승리를 자신했지만, 막강한 실력자들과 함께 노래하던 중 당황했다. 오답이 속출한 가운데 1라운드 '시크릿가든' OST '그 여자'에서 '가장 백지영이 아닌 것 같은 사람'에서 탈락자 36표에 이은 30표를 받으며 충격을 안겼다.
최근 백지영과 함께 듀엣을 한 영탁, 절친 송은이, '시크릿가든'의 애청자였다는 아이즈원 권은비, 라비던스 고영열까지 오답이 속출한 가운데, 이지혜 장민호만 당당히 정답을 맞췄다.
특히 이지혜는 매 라운드마다 백지영을 정확히 찾아내며 "내가 백지영 전문가"라고 당당히 말했다. 백지영은 "다 몰라줘도 너만 알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화답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