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믿고 보는 김희선, 몸 불사른 파격액션 [TV온에어]
2020. 08.29(토) 08:37
앨리스 김희선 주원 곽시양 이다인 김상호 최원영 이재윤 황승언 연우 이정현 배해선 첫 방송 1회
앨리스 김희선 주원 곽시양 이다인 김상호 최원영 이재윤 황승언 연우 이정현 배해선 첫 방송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앨리스’ 김희선, 오프닝부터 몸을 불사르는 파격 액션신으로 명불허전 연기력을 과시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 첫 방송 1회에서는 윤태이(김희선), 박진겸(주원), 박선영(김희선), 유민혁(곽시양), 김도연(이다인), 고형석(김상호), 석오원(최원영), 김동호(이재윤), 오시영(황승언), 태이 아버지(최정우), 윤종수(최홍일), 태이 어머니(오영실), 하용석(정욱), 김인숙(배해선), 이세훈(박인수), 김정배(민준호), 기철암(김경남), 홍정욱(송지혁), 최승표(양지일), 정혜수(김선아), 정기훈(이수웅), 태연(연우), 은수 엄마(오연아), 양홍섭(이정현) 등 인물관계도, 판타지가 그려졌다.

이날 윤태이, 유민혁 두 사람이 92년 책을 가지러 가기 위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이 오프닝을 차지했다.

어린 시절 한 아이의 아버지가 그토록 누군가에게 빼앗기지 않으려 했던 동화책 ‘앨리스’를 지켰다. 태이는 그 당시의 책을 찾고자 이곳에 왔다.

이날 윤태이로 분한 배우 김희선은 악당들과 온 몸을 던져 싸우는 액션 신으로 1회부터 시청자들의 극적 몰입도를 높였다. 파워풀한 몸놀림, 섬뜩하고 긴장감 넘치는 표정 연기는 그의 단련된 연기력을 실감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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