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히든싱어6'에 출연했다.
28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는 시즌1에 출연했던 백지영이 다시 출연해 '리매치' 특집이 꾸며졌다.
시즌1에 출연해 '히든싱어'의 역사를 썼던 백지영. 백지영은 7년 만에 선 무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당시 71표를 받았으니 이번에는 72표 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송은이는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히든싱어' 출연하시자 마자 결혼 발표를 해 다들 놀랐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맞다. 일주일 만에 이야기를 했고, 6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첫 라운드가 끝나자 마자 시즌6가 만만치 않다는 것이 증명됐다. 탈락자가 36표, 백지영이 30표를 득표해 단 6표 차이로 탈락을 면한 상황. 백지영은 긴장을 이어가며 무대를 치렀고, 4라운드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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