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유산' 조순창 신분증에 이목 집중
2020. 08.28(금) 21:12
기막힌 유산
기막힌 유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기막힌 유산'의 조순창이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였다.

28일 밤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이청아(정서하),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정건(조순창)의 신분증이 수 차례 부각됐다. 먼저 차정건이 가게에 두고 간 주민등록증을 공계옥이 발견했다. 공계옥은 차정건이 언니 공소영이 찾던 전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다.

이후 차정건은 또 한번 신분증을 꺼내게 됐다. 윤민주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신호 위반을 했고, 경찰에게 단속을 당한 것. 윤민주는 민망해하며 고개를 숙였고, 그 사이 차정건이 주민등록증을 꺼내 경찰에게 내밀었다. 차정건이 숨기고 있는 검은 속내가 아직 드러나지 않은 상황, 신분증이 어떤 역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