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브라질 출신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가 그룹 방탄소년단에 대해 언급했다.
파울로 코엘료는 28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밴드 방탄소년단을 비난하는 이들에게: 몇 개의 영상을 봐 달라: 당신의 마음이 바뀔 것이라 확신한다.("To all those who are always criticizing BTS, the most important band in the world: please watch a few videos: I am sure you gonna change your mind.)"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파울로 코엘료는 소설 '연금술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등을 집필한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다. 그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자주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알리며 이들의 음악과 무대에 대해 호평해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새 디지털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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