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주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드디어 컴백한다.
주원은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를 통해 군 전역 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다. 주원은 극 중 선천적 무감정증의 형사 박진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앨리스’ 첫 방송을 기다리며, 그리웠던 주원의 모습을 돌아보자.
시간여행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 ‘앨리스’는 하반기 강력한 화제성을 자랑할 초특급 기대작으로 오늘(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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