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맛남의 광장' 양평 부추 농가의 상황이 소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양평 부추 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양평 부추 농가에서는 가격폭락으로 인해 출고하면 할수록 적자에 시달렸다. 이에 농가에서는 부추를 폐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한 농민은 부추 가격 하락 원인에 대해 "복 특수가 있었는데 부추를 많이 쓰는 음식들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사라진 복 특수로 인해 부추 수요가 하락했고, 이는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산지에서 부추를 폐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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