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자회담' 밥굽남 "407만 구독자 보유 쏘영, 유튜브계의 독보적 존재"
2020. 08.27(목) 18:58
육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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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육자회담'에서 유튜버 밥굽남이 배우 한소영(쏘영)을 극찬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육자회담'에서는 이상민, 정준하, 강레오, 밥굽남, 쏘영, 돈스파이크가 캠핑장에 모여 한우 요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섯 명의 멤버들은 한 캠핑장에 모였다. 제일 마지막에 모습을 드러낸 쏘영은 해맑게 웃으며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밥굽남은 "나는 쳐다보지도 못하는 분이다. 유튜브계의 독보적 존재다"라고 칭찬했다.

쏘영은 "40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크리에이터다. 고기를 정말 좋아한다"라며 "육류, 해산물 다 다룬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쏘영은 정준하의 고기 마블링 옷을 보고 "이게 뭐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정준하는 "'육자회담' 촬영하는 데 이 정도는 입어줘야 된다. 나는 항상 열심히 살고 있다. 현재 식당을 운영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최근 많이 잃었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육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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