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오창석의 소속사 PF컴퍼니 측이 공개 열애 중인 오창석과 이채은의 근황을 공개했다.
PF컴퍼니는 27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오창석과 이채은은 서로와 아직까지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오창석과 이채은은 다양한 루머에 휩싸이며 화제를 모았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결별설과 결혼설이 한 번에 터진 것.
당시 PF컴퍼니 관계자는 "두 사람은 아직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일축한 바 있다. 결혼설에 대해서도 "아직 결혼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 2'에 함께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창석은 1982년 생으로 현재 39세이며, 이채은은 1995년생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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