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유병재, 양세형 잔소리에 참았던 울분 폭발 [T-데이]
2020. 08.27(목) 13:07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방송인 유병재가 코미디언 양세형의 잔소리에 울분을 폭발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농벤져스와 선미가 부추 살리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병재와 양세형은 이번에도 한 팀이 돼 요리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양세형의 끝없는 잔소리에 유병재는 참았던 서러움을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의 참견과 주방 밀착마크에 유병재는 창문을 바라보고 크게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백종원과 김동준은 멤버들이 '부추 레시피 챌린지'를 준비하는 동안 양평의 한 낚시터를 방문했다. 낚시터에 도착한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모습을 나타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종원은 자연스럽게 낚싯대를 세팅하고, 떡밥을 준비하는 등 낚시 고수의 모습을 보였지만, 김동준은 가장 기본적인 낚싯대 채비부터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본인의 낚시 스킬을 전수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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