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새 집 최초 공개
2020. 08.27(목) 13:0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헨리가 새 집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한 '드림 하우스'가 첫 공개된다.

헨리는 강렬한 색감에 더해, 콘크리트와 우드의 상반된 느낌이 더해진 남다른 개성의 새 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사 3일 차인 헨리는 커튼을 구비하지 못한 탓에 텐트에서 아침을 맞이해 엉뚱한 면모를 뽐낸다고.

헨리는 자신의 꿈을 완벽히 구현한 집 내부를 보여준다. 특히 옷 매장을 방불케 하는 공간이라는 정언.

한편 헨리는 새 집을 결정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독특한 지하 공간을 꼽았다. 라운지 느낌의 작업실과 헬스장, 주방, 녹음실까지 완비한 이 공간에서 온종일 그림과 음악을 만들며 예술가 혼을 불태운다.

과연 헨리는 감성이 한껏 더해진 이곳에서 어떤 작품들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이 한층 더해진다.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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