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라이프' 이연복 "언제까지 요리할 수 있을까 고민" [T-데이]
2020. 08.26(수) 17:06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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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중식 요리사 이연복이 '퍼펙트라이프'에서 고민을 털어놓는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이연복 셰프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패널들은 이연복의 출연해 깜짝 놀라워했다. 홍경민은 "셰프님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중식도까지 샀다. 제자로 받아주시면 사부님으로 모시겠다"며 숨겨온 팬심을 고백했고, 현영은 "3일이면 기초 요리를 마스터할 수 있다"는 이연복 셰프의 말에 "셰프님의 쿠킹 클래스를 단체 수강하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이연복 셰프는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내가 몇 살까지 웍을 잡을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고 은퇴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모두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연복 셰프가 방송 최초로 밝힌 은퇴에 대한 심경 고백은 26일 밤 8시 방송되는 '퍼펙트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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