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가평 자택 서성이는 외부인에 일침 "마스크 좀 부탁드린다"
2020. 08.26(수) 16:56
김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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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자신의 집에 서성이는 외부인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김동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러시는지 사업소로 문의드리겠다. 다른 각도에 정확한 인상착의와 차량번호가 찍혀있다"라며 "고령자가 많은 동네다. 마스크 좀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택시기사로 추정되는 외부인이 김동완의 가평 자택 앞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외부인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세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는 모습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김동완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집을 비운 사이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외부인에 대한 경고를 건넸다.

김동완은 현재 가평에서 전원생활 중이다. 그는 지난 1일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를 통해 가평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동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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