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정희' 스페셜 DJ 소감을 밝혔다.
윤두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 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다. 들어주시고, 문자도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 태풍 대비도 철저하게 하셔야 된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 스페셜 DJ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남다른 진행 능력을 뽐내며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윤두준은 지난달 27일 솔로 앨범 '데이브레이크(Daybreak)'를 발매했다. 데뷔 11년 만에 발표하는 첫 솔로 앨범 '데이브레이크'는 보통의 우리들이 가진 고민과 생각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위로를 담은 앨범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두준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