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난 방탄소년단 아미, 멤버들의 고른 에너지가 좋다…보라해"
2020. 08.25(화) 23:45
서이숙 방탄소년단 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이숙 방탄소년단 옥탑방의 문제아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서이숙이 방탄소년단(BTS)의 열렬한 팬임을 밝혔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서이숙이 출연해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뷔가 만든 신조어, '사랑해'란 뜻의 '보라해(I PURPLE YOU)'가 문제로 출제돼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서이숙에게 "아미(팬덤)니까 알지 않느냐"라고 말했고, 서이숙은 "당연히 안다"라며 정답을 맞혀 시선을 모았다.

서이숙은 방탄소년단에 대해 "그 친구들의 노래와 춤사위가 너무 좋다. 뭔가 다르다. 아티스틱 하다. 관심을 갖고 봤는데, 인기가 좋고, 공연도 너무 잘하더라. 찾아보기도 한다. 참 좋더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모든 멤버들이 누구 하나 튀지 않고 고르게 에너지가 같다. 좋아할 수밖에 없다"라며 거듭 팬심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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