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정서하가 신정윤에게 강세정 향한 위험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91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이청아(정서하),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이청아는 딸 가온 아빠인 부설악을 만나 일 얘기를 나누며 가온이 근황을 물었다.
이어 이청아는 “네가 만나는 그 여자분 나도 만나보고 싶다”라는 속내를 드러냈다. 그는 “단순히 네가 만나는 사람 아니잖아. 가온이 아빠가 만나는 사람이잖아.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라고 말했다.
부설악은 “너한테 검증 받아야 할 그런 사람 아니야”라며 차갑게 선을 그으며, 공계옥을 보호했다. 이청아는 몹시 분노하며 질투의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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