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이 8월 3주 차 일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25일 TV화제성 조사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9.03%의 점유율로 일요일 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다양한 복면 가수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수 금잔디는 '부산밀면'으로 출연해 폭발적인 성량을 보였고, '리트리버' 진화는 평소와 달리 진중한 목소리를 공개했다.
이 밖에 김송이 '별 다섯개'로, 로켓펀치 쥬리가 '싹쓰리'로 출연해 1라운드 무대를 꾸몄다.
한편 가왕 '장미여사'의 6연승 도전기는 30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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