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텔레그나’ 마지막 PPL은 뚫어뻥으로 마무리됐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텔레그나) 최종회에서는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 위너 송민호, 송가인 등의 나이 잊은 게임, PPL(간접 광고) 버라이어티 예능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송민호, 송가인, 양세형 팀, 김동현, 장도연, 유세윤 팀이 각종 PPL 제품을 놓고 게임을 벌였다.
마지막으로 승부를 가른 것은 주먹치기 게임이었다. 송민호가 김동현의 915점을 넘어선 918점을 찍었고, 결국 송민호 팀이 승기를 거머쥐었다.
양세형은 최종 미션 PPL인 뚫어뻥으로 변기 뚫기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에게 묘한 화장실 개그, 쾌감을 선사했다.
‘텔레그나’는 간접 광고 제품을 활용한 버라이어티 예능 콘셉트로 출범해 5부작으로 종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