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대한 배태랑’ 미스터트롯 김호중, 12주만에 7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이밖에 정호영, 안정환, 정형돈 등이 건강한 다이어트 진선미를 차지했다.
2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게스트 배우 다니엘 헤니,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현주엽, 정호영 셰프,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 나이, 집, 일상, 다이어트 결과, 그 후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현주엽, 정호영 셰프, 미스터트롯 김호중 최종 다이어트 몸무게가 공개됐다. 무려 12주간의 힘든 다이어트 과정으로 첫 단추를 꿴 셈이었다.
모두들 약 8kg 정도를 감량하며 그간의 고된 다이어트 결과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막내 김호중 경우 7kg을 감량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이제 시작이었다. 킬로그램이 중요한 게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 즉 체지방 감량이 중요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정형돈이 생각보다 체지방을 많이 감량하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김호중은 “정형돈 형은 정말 몸이 예뻐졌다”라고 칭찬했다. 정형돈 경우 체지방률이 무려 3.9% 감량됐고 의사는 “정말 잘 하셨다”라며 격려를 보탰다.
이어 체지방을 무려 7%나 감량한 주인공은 안정환이었다. 과연 운동선수 출신다운 결과였다. 팀 닥터는 “다이어트를 할 때 근력운동을 성실히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분석했다.
1위는 정호영이었다. 체지방률 무려 7.4% 감량이었다. 김용만은 “정호영이 배둘레 1위였는데 정말 수고했다”라며 그를 격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위대한 배태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