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집' 홍진희 "방송 멀리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 중"
2020. 08.24(월) 20:33
건강한 집, 홍진희
건강한 집, 홍진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홍진희가 '건강한 집'에서 근황을 밝혔다.

24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건강한 집'에는 배우 홍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희는 "방송일을 좀 멀리하고 유튜브에서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이라는 근황을 밝히며 "다만 얼마 전에 웹드라마 '낮술 식당'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린다"고 유쾌한 말을 덧붙인 홍진희는 "최근 나이가 들면서 몸에 살이 찌기 시작했다. 등살부터 팔뚝 살, 옆구리살, 뱃살이 붙었다. 사실 예전보다 8kg가 더 쪘따"고 고백했다.

이어 홍진희는 "나잇살을 가리기 위해 헐랑한 옷을 입고 다닌다"고 털어놨고, 설수진은 "그럼에도 각선미는 여전하다"고 부러움을 내비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건강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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