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강성민·박영린, 악(惡)한 재기 노렸다
2020. 08.24(월) 20:06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유준서 100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유준서 100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 박영린, 두 사람이 악한 재기를 노렸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100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유준서(차은찬),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최준혁은 차만종 살인교사를 자백한 상황에서 검사와 마주앉았다. 최준혁은 검사에게 “검찰에서 압수한 내 휴대폰, 증거로 재판부에 제출한다”고 요구했다.

오혜원은 최준혁을 찾아가, 자신의 지문이 검출돼 자신 역시 공범으로 몰리게 생겼다며 우는 소리를 했다.

최준혁은 “고 비서랑 내일 대질심문할 것”이라며 “뒤집을 수 있다”고 자신하며 긴장감을 유발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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