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양정아 "김승수라면 당장 같이 살 수 있다" 깜짝 고백
2020. 08.24(월) 14:25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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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배우 양정아가 절친 김승수에게 깜짝 고백한다.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김승수, 양정아, 윤해영, 최완정이 출연해 '한 번 더 웃어주세요 양턱스클럽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양정아가 절친 김승수를 향해 깜짝 고백을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승수라면 당장이라도 같이 살 수 있다"고 밝힌 것. 과연 양정아가 김수에게 전한 고백 내용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양정아는 정식 데뷔 이전, 배우 한석규에게 자질을 인정받아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비하인드스토리도 공개했다. 양정아와 한석규는 '그녀의 자전거가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라는 유명 카피를 탄생시킨 의류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고. 양정아는 "이때 한석규가 건넨 단 한마디 말 때문에 연기자 시험에 도전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28년 차 배우 양정아가 말하는 솔직한 연애관부터 배우 데뷔 스토리는 25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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