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완선 "고양이 위해 인테리어까지 바꿨다"
2020. 08.23(일) 22:58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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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완선이 '구해줘! 홈즈'에서 고양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써니와 김완선이 인턴 코디로 함께했다.

이날 써니와 김완선은 둘 다 고양이 집사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특히나 김완선은 "5마리를 기르고 있다"며 "고양이를 위해 집 인테리어까지 바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완선은 "바닥을 이음새 없이 평평하게 하고, 문을 없앴다. 최대한 고양이들이 안전할 수 있게끔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김완선은 자신의 집 인테리어를 한 경험을 살려 "호텔 인테리어에도 참여했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써니 역시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직접 인테리어했다"며 김완선과의 공통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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