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산다라 박이 배우 이호철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산다라 박은 23일 자신의 SNS에 "반가웠어 호철아~ 다음에 우리 짜파게티 먹자! 희철 오빠랑 귀여운 동생 호철이랑~"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 박이 김희철, 이호철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는 이호철이 산다라 박의 사인 티셔츠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산다라 박과 이호철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철이 평소 산다라 박의 팬이었던 이호철을 위해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던 것. 특히나 이호철은 산다라 박에게 "누나 안녕하세요"라고 부끄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 박의 나이는 1984년 생으로 올해 37세이며, 이호철은 한 살 어린 36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산다라 박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