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히든싱어6’ 세 번째 라인업 트로트 가수 진성 노래 파워가 안방극장을 장악하며 시청률 상황을 견인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히든싱어6’는 MC 전현무 진행 아래 세 번째 라인업 원조가수 진성 나이, 노래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암 투병, 아내, 게스트 ‘미스터트롯’ 정동원, 김희재, 김수찬, 팽현숙 최양락, 여자친구 모창능력자 출연 아래 다양한 김원준 모창능력자 대결이 공개되며 흥미를 유발했다.
이날 진성 모창능력자들은 진성 암 투병 과거 등을 언급하고, 진성 노래 덕분에 감명 받았던 순간을 회상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트로트 가수 진성의 ‘찐 팬’들이 사실상 모창능력자로 출전한 셈이었다.
지난 ‘히든싱어6’ 두 번째 라인업 가수 김원준 편에 이어 이번 진성 편 역시 모창능력자 김완준 씨가 진성을 누르고 우승자 자리를 차지했다. 여기에 '미스터트롯' 정동원 등이 후배 격으로 출격해 재미를 더했다.
진성은 그런 김완준 씨를 따뜻하게 격려하며 브라운관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진성 나이 1960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