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박나래, 곽도원, 두 사람의 집, 가족, 나이 잊은 천진난만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2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기준 각각 1부 8.2%, 2부 9.7%의 시청률 수치를 기록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 기준 1부 7.2%, 2부 7.9%로 금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상태다.
본방 이후 방영된 디지털 스핀오프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 여은파’는 심야시간에도 불구하고 7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장악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첫 조카 맞이에 나선 박나래 일상, 제주도 집 내부에서 평범한 생활을 즐기는 곽도원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박나래는 10주 차 예비고모로, 동생 집을 방문해 올케, 조카를 위한 여름철 보양식을 선보였다. 또한 곽도원 경우 물 공포증을 극복하고자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땄다며, 스킨스쿠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곽도원 나이 1973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