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채영인vs김창열, 앵콜 부른 데스매치 [TV온에어]
2020. 08.22(토) 06:25
보이스트롯 박광현 이한위 혜은이 박현빈 김창열 김현민 김보성 이만기 김용만 홍경민호란 채연 민지영 하리수 최준용 아내 한아름 채영인 김창열 김수아
보이스트롯 박광현 이한위 혜은이 박현빈 김창열 김현민 김보성 이만기 김용만 홍경민호란 채연 민지영 하리수 최준용 아내 한아름 채영인 김창열 김수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스트롯’ 채영인, 김창열 두 사람의 열띤 1대1 데스매치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김용만 진행, 혜은이, 남진, 김연자, 박현빈 등 심사 아래 배우 박광현, 이한위, 민지영, 강성진, 문희경, 아내 한아름 재혼 최준용, 안연홍, 정동남, 나이 13세 김수아, 디제이덕 김창열, 김현민, 김용만, 홍경민, NRG 노유민, 호란, 채연, 개그맨 윤택, 윤형빈, 치어리더 박기량, 하리수, 김미려, 채영인, 양금석, 조문근, 선율, 클릭비 하현곤, 박세욱, 카피추 추대엽, 이건주, 달샤벳 출신 수빈 등 나이 잊은 연예계 80여 명 스타들의 트롯 전쟁으로 꾸며졌다.

이날 채영인, 디제이덕 김창열 두 사람의 1대1 트로트 경연 무대가 공개됐다. 말 그대로 데스매치였다.

채영인은 ‘내장산’ 무대를 자신만의 깊이 있는 보이스로 중후하게 소화해냈다. 진성, 남진, 김연자 등이 “정말 잘 해”라며 그의 남다른 실력을 극찬했다.

디제이덕으로 오랜 시절 가수 경력을 쌓아온 김창열 역시 히트곡 ‘여름 이야기’로 무대 포문을 열며 역량을 과시했다. 그는 구수한 보이스로 나훈아 ‘해변의 여인’을 열창하며 무대를 여름 분위기로 꾸몄다.

대중가요와 트로트의 만남이 무대 퀄리티를 끌어올리며 김창열의 내공을 짐작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보이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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