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종석이 서울 신사동 카페 89맨션 건물을 팔면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를 매입했다.
21일 한 매체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 중인 이종석이 지난 달 신사동 한 건물을 팔았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종석은 지난 2016년 이 건물을 39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리모델링 후 카페로 운영됐으나, 해당 카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영 악화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이종석은 해당 건물을 되판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해당 건물을 59억 5천만 원에 되팔면서 약 2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동시에 이종석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빌라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빌라는 임대 보증금만 약 45억 원인 고급 주택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매체는 이종석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빌라를 매입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 빌라는 임대 보증금만 약 45억 원에 달하는 최고급 주택으로 알려졌다.
이종석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 중이다. 이종석은 지난 2019년 3월 군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이종석 나이 1989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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