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히든싱어6’ 미스터트롯 정동원, 진성 특성을 정확히 짚어내는 음악 영재 면모를 과시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는 MC 전현무 진행 아래 세 번째 라인업 원조가수 진성 나이, 노래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암 투병, 아내, 게스트 ‘미스터트롯’ 정동원, 김희재, 김수찬, 팽현숙 최양락, 여자친구 모창능력자 출연 아래 다양한 김원준 모창능력자 대결이 공개됐다.
정동원은 “진성 선생님 공연할 때 목소리에 힘 넣었다 뺐다 하는 부분이 똑같았다”라며 4번 안에 진성이 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포착했다.
이에 진성은 “미스터트롯 정동원 군이 굉장히 정확했다. 제 어떤 노래하는 습관, 특성을 정확하게 짚어내더라”라며 “내가 이유 없이 정동원 군을 많이 좋아한다”라며 웃어 보였다.
앞서 정동원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진성 ‘보릿고개’ 무대를 소화하며 호평 받은 바, 두 사람의 인연은 깊다. 진성은 "'보릿고개' 소화하는 정동원 군, 어떻게 저렇게 어린데 그 곡의 감성을 제대로 짚어냈었는지 놀랍고 감탄했다"라는 칭찬을 더했다.
진성 나이 1960년생, 현재 60대 초반이다. 미스터트롯 정동원 나이 2007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