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조성모가 '복면가왕'에서 20년 만에 '매실왕자'로 변신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장미여사의 6연승을 막기 위한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가수 조성모, 손승연, KCM, 현진영, 채연, 뮤지컬배우 민우혁, 코미디언 박성호, 안일권, 오나미, 이수지, 그룹 골든차일드 장준과 지범, 시크릿넘버 데니스와 디타가 판정단으로 합류했다.
특히 이날 조성모는 첫 판정단 출격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추리력과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조성모는 20년 만에 '매실왕자'로 변신, '널 깨물어 주고 싶어'를 재현해내 판정단석을 추억으로 물들였다고.
한편 조성모가 출격하는 '복면가왕'은 23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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