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 변기수가 카라 출신 한승연과 얽힌 스토리를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한승연이 출연해 '덕이' 코너를 꾸몄다.
이날 한승연은 스킨스쿠버 다이빙 '덕후'로 '컬투쇼'에 출연했다. 한승연은 "연수로 따지면 4년 차다. 현재 어드밴스드 다이빙을 취득한 상태다"라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승연은 처음 다이빙에 빠진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물을 워낙 좋아해서 스노클링을 즐겼는데, 돌연 '들어가서 해양 생명체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이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승연은 "맨 처음에 다이빙을 배울 땐 배우 김태희, 공현주 언니와 함께 시작했는데, 요즘은 비연예인 친구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