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 "'Not Shy' 안무 어려워, 무대가 긴장될 정도"
2020. 08.20(목) 15:18
컬투쇼, 있지, 치타
컬투쇼, 있지, 치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있지(ITZY)가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치타와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해 '특선 라이브' 코너를 꾸몄다.

이날 예지는 신곡 '낫 샤이(Not Shy)'를 소개하며 "현재 감정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Not Shy(부끄러워하지 말고)'하게 표현해보자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지는 "있지가 자신을 사랑하자는 의미가 담긴 노래를 그간 주제로 했는데, 이번엔 좀 더 성숙한 마음을 담았다. 노래엔 박진영 PD 님과 코비가 참여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유나는 "예전 안무도 어려웠지만, 이번 안무는 특히 잔동작과 발움직임이 많다"며 "난이도 자체도 높다. 무대에 앞서 긴장이 되는 정도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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