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이영자 감자 선물에 감격 "강원도 직판장에서 직접 구매" [TD#]
2020. 08.20(목) 10:49
이유리
이유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유리가 방송인 이영자의 감자 선물을 인증했다.

이유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자 언니 감자 잘 받았다. 이영자 언니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분들을 위해 강원도 직판장에서 직구매하셔서 보내 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이영자가 보낸 감자 박스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이유리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유리와 이영자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현재 이유리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연출 김정권) 촬영 중이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오는 9월 4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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