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맨 김진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김진의 아내인 피아니스트 표신애는 19일 서울 송파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같은 날 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아빠 품은 처음이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김진은 “긴 시간 힘든 산통을 잘 버텨내준 아내에게 너무 감사하고 특히 당직이신 병원 원장님 께서 밤새 지켜봐주시고 퇴근후 다시 돌아와 아이를 받아주셔서 더욱 더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힘들게 태어난 아이를 위해서 고생하신 선생님들께 감사해서 행복한가정 잘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고도 덧붙였다.
KBS 출신 개그맨 김진은 지난해 11월 3살 연하 CCM 피아니스트인 표신애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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