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정인선, 창동 닭강정집 쥐락펴락한 내공
2020. 08.19(수) 23:36
백종원 골목식당 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백종원 골목식당 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촌철살인 정인선, 창동 닭강정집 불시 체크에 나섰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출연 아래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칼 같은 정인선은 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주인장들을 찾아 선풍기 위치, 마늘강정 소스 상황을 체크했다.

창동 닭강정집 주인장들은 “마늘 경우 원래 냉동 다진마늘을 썼는데 이제 통마늘을 직접 다져서 쓰는 방식으로 바꿨다”라며 마늘강정 소스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인선은 “밑간 위해 프라이드도 먹어보러 왔다”라며 프라이드치킨 밑간을 확인하는 꼼꼼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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